광주 9일 하루 신규 확진자 1명 발생…나흘만에 한자릿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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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광주의 하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흘만에 한자릿수로 떨어졌다.


10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기준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광주 2167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북구 거주자인 광주 2167번은 대규모 집단 감염이 일은 라이나생명 콜센터 관련 확진자다.


라이나생명 콜센터 관련 누적 확진자는 112명으로 늘었다.

지역 누적 확진자는 2167명이 됐다.


코로나19 검사 결과가 나오지 않은 검사 중 대상자는 6578명이다.


최근 자가 격리 방침을 위반하고 무단 이탈하는 사례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방역당국은 자가 격리 위반자에 대해 엄중 대응을 엄포했으며, 실제로 일부는 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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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된 자가 격리자는 1309명이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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