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이코리아는 지난 9일 마스크 제조업체인 트윈프로와 함께 임직원을 위한 마스크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베이코리아는 지난 9일 마스크 제조업체인 트윈프로와 함께 임직원을 위한 마스크 전달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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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이베이코리아는 지난 9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이베이코리아 본사에서 마스크 제조업체인 트윈프로와 함께 임직원을 위한 마스크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G마켓, 옥션 입점 판매업체인 트윈프로가 코로나19 위기를 함께 극복하자는 메시지를 담아 이베이코리아에 ‘바닐라 KF94 마스크’ 5000장을 선물하면서 마련됐다.

이베이코리아는 선물 받은 마스크를 외부에 기증하는 것을 고려했으나 그동안 온라인 판매에 도움을 준 영업 담당자(MD)에게 전달하기를 바라는 트윈프로의 요청을 받아들여 내부 임직원들이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영업 담당자들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본사 사무실에 비치하고, 일부 수량은 이베이코리아 전용 서비스인 스마일배송 택배기사와 동탄물류센터 임직원들에게 전달 할 예정이다.


황인수 트윈프로 대표는 “G마켓을 통해 처음 사업을 시작했고,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해오며 회사가 성장하는데 이베이코리아의 도움이 컸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든든한 판매 창구 역할을 해주면서 소상공인을 위해 열심히 뛰고 있는 이베이코리아 임직원들에게 응원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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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이코리아 관계자는 “판매고객과의 상생은 20여년을 이어 온 이베이코리아의 핵심가치로, 이번 마스크 선물로 그러한 기업 가치가 잘 표현된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질적 성장을 통해 판매고객과의 신뢰관계를 더욱 두텁게 하면서, 소상공인들의 중요한 판매채널로써 역할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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