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헬스원 '초유프로틴365' 누적 매출 200억 돌파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롯데제과 헬스원의 '초유프로틴365'가 200억원의 누적 매출액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초유프로틴365'는 성인용 단백질 중에서도 초유를 사용한 제품이다. ‘초유프로틴365’는 홈쇼핑과 온라인을 중심으로 판매 전략을 펼치며 8개월 만에 100억원 판매고를 돌파했다. 이후 배우 이장우를 광고 모델로 발탁, 적극적인 홍보 전략을 통해 인지도를 넓히며 5개월 후 누적 매출 200억원을 넘어섰다.
롯데 헬스원은 ‘초유프로틴 365’의 인기 비결을 품질로 꼽았다. ‘초유프로틴365’는 초유 및 우유, 완두 단백을 최고급 프랑스산으로 사용했다. 낙농강국 프랑스의 유가공 전문업체 인그리디아(Ingredia)에서 최고 등급의 품질을 인증 받은 원료로만 사용한 것이다. 특히 초유 분말은 자연 방목한 젖소의 초유로, 출산 후 5일 동안 분비되는 초유 중에서도 24시간 이내에 착유한 고단백 초유만 엄선했다.
또한 칼슘, 비타민C, 비타민 D, 비타민B6, 마그네슘, 아연 등이 함유돼 있다. ‘초유프로틴365’는 성인 기준 1일 1회, 40g(3스푼)을 약 180ml의 물에 녹여 섭취하면 되는데 이것만으로 약 20g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이는 계란 4개 가량을 먹었을 때와 같은 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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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헬스원은 ‘초유프로틴365의 올해 매출 목표를 200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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