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첸의 '플렉스쿡.' [사진 = 쿠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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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준형 기자] 쿠첸이 최근 선보인 '플렉스쿡'은 다양한 주방 가전의 기능을 올인원 형태로 갖춘 신개념 조리가전이다. 블렌더, 반죽기, 발효기, 찜기, 그라인더 등의 기능을 모두 갖췄다. 고속 회전에 적합한 내부 날과 온도를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는 쿠첸의 인덕션(IH) 기술이 함께 들어갔다. 요리가 처음인 신혼부부에게 편리한 조리가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플렉스쿡은 레시피에 맞춰 재료를 준비해 넣기만 하면 자동으로 조리를 해준다. 터치스크린에서 필요한 재료도 모두 확인할 수 있다. 요리가 완성되는 사이 불 조절 등의 번거로움이 없어 시간도 절약해준다.

한식부터 이탈리아, 스페인 등 다양한 나라의 요리가 포함된 120개의 레시피가 내장됐다. 20가지의 시그니처 레시피는 쿠첸이 700여회의 쿠킹클래스를 진행하며 인기를 끌었던 메뉴들로 구성됐다. 쿠첸 전담 셰프의 노하우도 담겨있어 요리 초보들도 손쉽게 고급 레스토랑의 맛을 낼 수 있다는 게 쿠첸 측의 설명이다.


쿠첸만의 섬세한 온도 제어 기술도 적용됐다. 플렉스쿡은 37℃에서 120℃까지 5℃ 단위로 온도를 조절할 수 있다. 열은 용기 전체에 골고루 전달돼 재료 본연의 맛과 영양소를 지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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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 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도 다양하다. 플렉스쿡 홈페이지에서 시그니처 레시피, 쿠킹클래스, 사후관리(AS) 서비스 신청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준형 기자 gil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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