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M, 자동차 성공 양산·친환경 무재해 안전 결의 다져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광주글로벌모터스(GGM)는 8일 오후 본사에서 ‘성공양산 및 무재해 안전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 자동차 성공양산과 친환경 무재해 안전 사업장 실현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안전 환경을 최우선 경영 이념으로 ▲지속 가능한 안전 환경 시스템 구축 ▲안전 환경 예방시스템 구축을 통한 무재해 친환경 사업장 실현 ▲리스크 대응체계 구축 및 운영 등 기바 마련에 총력을 다하기로 입을 모았다.
특히 현장 관련 부서는 물론 모든 부서가 안전 결의를 다지고 서명을 한 데 이어, 박광태 대표이사가 총책임자를 맡고 박광식 부사장이 부책임자를 맡는 등 전 부서와 팀이 참여하는 안전 환경 책임자 조직을 구성했다.
박광태 대표이사는 이자리에서 “올해는 성공적 양산과 안전 실천의 해로서 모든 임직원이 ‘안전 없는 양산은 없다’는 사실을 깊이 인식하고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만전을 기해달라”며 “안전에는 너와 내가 따로 없고, 직급도 부서도 따로 없는 만큼 대표이사부터 오늘 입사한 신입사원까지 모두가 함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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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행사에는 GGM 직원 350여 명과 HKMC 기술지원단 30여 명, 설비설치 2차 업체 대표 20여 명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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