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4시께 동력패러글라이딩을 하던 60대 남성이 광주광역시 광산구 운남동 인근 영산강변 둔치로 추락해 119구급대원들이 구조작업을 펼치고 있다. 사진=광주 광산소방서 제공

24일 오후 4시께 동력패러글라이딩을 하던 60대 남성이 광주광역시 광산구 운남동 인근 영산강변 둔치로 추락해 119구급대원들이 구조작업을 펼치고 있다. 사진=광주 광산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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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24일 오후 4시께 동력패러글라이딩을 하던 60대 남성이 광주광역시 광산구 운남동 인근 영산강변 둔치로 추락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원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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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과 경찰 등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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