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 스마트공장 도입 설명회 개최
광양항 배후단지 입주 제조기업 대상
정부의 스마트공장 보급사업 도입 지원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차민식, 이하 공사)는 정부에서 추진 중인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광양항 배후단지 입주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17일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정부는 제조 현장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국내 현실에 적합한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공장 구축과 고도화를 지원하고 있다.
공사는 이에 발 맞춰 광양항 배후단지 입주 제조 기업들이 스마트공장을 도입할 수 있도록 사업 내용을 안내하고, 이를 통해 발굴된 참여희망 기업을 대상으로 직접 사업장을 방문해 스마트공장 보급 사업에 대한 설명을 추진했다.
또한, 광양시 4차 산업혁명위원회와 공동으로 이번 설명회를 개최해 스마트공장에 대한 추진사례, 기업별 적합 운영시스템 컨설팅 그리고 사업 신청 방법 등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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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공사는 광양항 배후단지 입주 제조 기업들의 생산성 향상, 고용촉진, 물동량 증가 등을 위해서 올해 총 5개 기업을 발굴해 스마트공장 도입을 지원한다.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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