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육군 제8 기동사단이 19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4주간 양주·동두천·포천·연천 등 경기 북부 일대에서 '21년 동계전술훈련'을 한다.


군 당국은 "이번 훈련은 혹한의 기상 조건을 극복하고 동계 전투 수행 능력을 배양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훈련 기간에는 3번·43번·375번 도로 등 주요 도로로 군 차량과 전차·장갑차 등 궤도 장비가 이동함에 따라 교통 혼잡이 예상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지역 주민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AD

아울러 군 당국은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대민 피해 대책반을 상시 운용한다. (031-879-5516, 031-879-6963)

경기북부=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