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부터 … 안심콜 출입관리 시스템 도입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북 영천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운영 중지됐던 화랑설화마을과 보현산천문과학관을 오는 23일부터 재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화랑설화마을과 보현산천문과학관은 지난해 12월 코로나19 확산으로 운영을 중지된 지 82일 만에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하향 조정으로 다시 운영된다.
보현산천문과학관도 천체투영관 영상물 추가와 노후된 보조망원경 교체, 안심콜 출입관리 시스템 도입 등으로 관람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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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문 시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화랑설화와 별에 대한 색다른 즐거움과 편안한 휴식을 주는 곳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관람객들의 안전한 이용을 위해 방역 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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