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학교,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3년 연속 운영 … 정부 '정신건강'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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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는 경찰소방학부 경찰행정전공 김봉수 주임교수가 보건복지부와 경북도에서 선발하는 경북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에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경북지역에서 유일하게 '경북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을 2019년부터 운영한 이 대학 경찰행정학과는 2020년에 이어 2021년에도 3년째 복지부와 경북도의 지원을 받게 됐다.

'경북청년사회서비스지원사업'은 19세부터 34세까지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청년 10명을 선발해 청년층의 신체, 건강 개선 및 일자리를 창출하는 프로젝트다.


술·게임·담배·도박 등 중독예방 상담 프로그램, 데이트폭력 예방 호신술 교육을 통한 신체 및 정신건강 프로그램, 신체건강 및 재활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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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을 총괄하는 김봉수 교수는 "2020년 뜻하지 않게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사업운영에 많은 미흡한 점이 있었음에도 다시 한번 믿고 맡겨준 관계 기관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반겼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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