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 성공사례' 책자 5월 발간
[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입주 기업들의 성공 스토리 등을 담은 책자가 만들어진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기업들의 성공 사례와 다양한 경영 전략, 인천경제자유구역 투자매력 등을 찾아 공유하기 위해 오는 5월꼐 'IFEZ 입주기업 성공사례집(가제)'을 발간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책자에는 ▲입주기업의 경영 위기시 극복사례와 성공사례 ▲기업의 주력 품목(제품)과 특징 등에 대한 홍보 ▲신규 또는 예비 투자자들에 대한 조언 ▲IFEZ가 갖고 있는 투자 매력과 입주 기업에 대한 행정지원 사례 등이 실린다.
인천경제청은 투자유치에 성공한 86개 기업 가운데 투자유치 담당자(PM)의 추천과 경영성과·사회공헌 활동 등을 참고, 20여개사를 선정해 자료를 수집할 예정이다. 편집·검수 등의 과정을 거쳐 5월 발간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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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청 관계자는 "성공사례집 발간을 통해 국내 외국인직접투자(FDI) 신고 누적액의 73.6%를 차지하는 인천경제자유구역의 투자 매력과 적극 행정 등을 홍보하고 투자유치를 활성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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