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노을별누리에서 '재미있는 별자리 여행' 온라인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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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서울시가 노을공원에 있는 노을별누리 별자리 교육장에서 '재미있는 별자리 여행' 온라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는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와 함께 만든 재미있는 행성탐험 워크북을 기초한 10개 온라인 프로그램과 12개 대면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온라인 프로그램은 동영상 또는 웹진 형태로 매월 2, 4주 월요일에 서울의공원 홈페이지를 통해 게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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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공원녹지사업소 남길순 소장은 "재미있는 별 여행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선조들의 별자리 활용 지혜, 핸드폰으로 달 촬영 등 재미있게 구성됐다”면서 "별을 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미세먼지 없는 맑은 날이 필요한데 개별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속 작은 환경보전 활동도 당부한다"고 말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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