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한전 여수지사, 전력산업 ICT융합인재 양성 위한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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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동신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 사업단은 지난 15일 한국전력공사 여수지사와 4차산업혁명 시대 전력산업 ICT융합인재 양성과 에너지신산업 메이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내 메이커 문화를 확산시키고 전력산업의 디지털 변환을 이끌 인재 양성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또 지역 공공기관과 협력해 에너지 ICT융합 메이커와 스타트업 지원에도 적극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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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 메이커스페이스 사업단은 최신 장비와 전용공간, 우수한 교수진을 활용해 한전 여수지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전문 교육 지원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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