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드 천체투영기로 더욱 실감나는 관측 가능
벽면·바닥 리모델링, 전시물 개선, 냉난방기 교체

경남 김해시 김해천문대에 설치된 하이브리드 천체투영기.(사진=김해시)

경남 김해시 김해천문대에 설치된 하이브리드 천체투영기.(사진=김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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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영남지역 최초 시민천문대 ‘김해천문대’가 새롭게 태어났다.


김해시는 국비 10억원, 시비 1억5000만원을 들여 김해천문대를 리모델링 해 재개관했다고 16일 밝혔다.

벽면·바닥 리모델링, 전시물 개선, 냉난방기 교체 등 전시관동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개선했다.


또한 천체투영실의 투영기를 하이브리드 천체투영기로 교체해 이달 말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3월부터 정상운영 한다.

하이브리드 투영기는 100만개의 별을 투사하는 아날로그 프로젝터와 4K급 레이저 프로젝터가 함께 천체이미지를 투영한다.


타 천문대와 비교해 투영실 규모는 작지만 대신 투영되는 이미지가 선명하게 보이는 장점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디지털 프로젝터를 통해 투영되는 우주 영상은 우주를 탐사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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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자세한 내용은 김해천문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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