빕스에선 코로나 안심하고 외식

빕스 프리미어 목동41타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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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CJ푸드빌은 빕스가 지난 해 고객 방문 빅데이터(1월~12월)를 확인한 결과 우수 고객 멤버십 ‘빕스 매니아’ 고객 방문 수가 일반 고객 대비 3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고 16일 밝혔다. 빕스 매니아 고객 결제 금액도 일반 고객 대비 2.3배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로 전체 외식 시장은 침체를 겪고 있지만 안전한 외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검증된 장소를 선택하는 경향이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빕스는 연간 4회 이상 방문 및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빕스 매니아’, 연간 6회 이상 방문 및 4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빕스 매니아플러스’ 등급을 부여하고 다양한 맞춤 혜택을 제공한다. 매주 수요일을 ‘매니아 데이’로 정해 매니아 10%, 매니아플러스 15% 할인 혜택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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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방역 및 위생 관리로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외식 장소라는 점도 단골 고객 충성도를 높이는데 주효했다. 빕스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정부 및 지자체 기준을 넘어선 자체 ‘안심 레스토랑’ 기준을 수립하고 단계별 상황에 맞게 지속 발전시키는 등 업계 최고 수준으로 관리하고 있다. 마스크와 일회용 장갑 착용 의무화, 대화 자제, 개인 접시 사용 권장 등 고객과 함께하는 ‘다이닝 에티켓’ 자체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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