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 국립현충원 참배 "문화국가 이룩하겠다"
황희 신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5일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 그는 방명록에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받들어 국민에게 위로와 희망을 드리는 문화국가를 이룩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지난 11일 임기를 시작한 황 장관은 설 연휴 기간 서울 대학로, 국립민속박물관을 방문해 문화예술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방역 상황을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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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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