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창우 동작구청장 "따뜻한 설 명절 보내세요"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이창우 동작구청장은 12일 "잠시 주춤하던 3차 유행이 다시 우리 일상 곳곳을 위협하고 있다. 고향 방문이나 여행을 고민하는 분이 계신다면 집에 머물러주기 간곡히 부탁드린다"며 "만남보다는 마음으로 함께 따뜻한 설 명절 보내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나태주 시인의 '안부' 일부를 올렸다.
이 구청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설 명절을 맞아 구민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오래
보고 싶었다.
오래
만나지 못했다.
잘 있노라니
그것만 고마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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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2020년에도 "잘 있노라니' 새 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라고 맺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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