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창대교에서 기부한 설맞이 쌀을 드라이브스루로 전달하고 있다.(사진=지역아동센터경남지원단)

마창대교에서 기부한 설맞이 쌀을 드라이브스루로 전달하고 있다.(사진=지역아동센터경남지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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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마창대교는 설맞이 지역 사회공헌활동으로 어려운 지역 아동들에게 쌀 166포를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기부받은 쌀은 지역아동센터경남지원단이 어려운 아동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마창대교는 원범식 대표는 "코로나로 힘들지만, 마음은 풍성한 설 보내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김보나 지역아동센터경남도지원단장은 "코로나19 감염 예방 차원에서 고향이나 친척 집 방문이 힘든 상황에서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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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역아동센터경남지원단은 도 내 267개의 센터 6876명에게 긴급돌봄 및 아동들을 위한 도시락, 간식 등을 배달해 급식 결손과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원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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