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소방본부 통합 홈페이지 전면 새 단장
모바일 기능 개선·재난 정보전달 편의 강화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남소방본부(본부장 마재윤)은 통합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고 새 단장을 마쳤다고 9일 밝혔다.
지난 2012년 구축돼 운영되던 기존 홈페이지는 모바일 지원 기능이 약한 문제점을 가지고 있었다.
도 소방본부는 21개 웹사이트(본부1·소방서18·소방교육대1·의소대1)를 전면 개편해 도민들에게 다양한 소방정보를 제공하고 이용자 편의성을 강화했다.
새로운 홈페이지는 접속자의 환경에 따라 자동으로 알맞은 페이지를 보여주는 ‘반응형 웹사이트’로 모바일 기기에서도 효과적으로 정보를 획득할 수 있다.
또 민원인이 게시판에 글을 쓰면 해당 업무담당자에게 문자로 알려주는 서비스를 적용해 도민에게 보다 빠른 민원 해결이 기대된다.
그 외에도 재난정보, 통계현황, 홍보영상 등을 이용자들이 보다 쉽게 접근 할 수 있게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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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재윤 전남소방본부장은 “홈페이지는 도민에게 안전정보를 전달하는 창구로서 무엇보다 접근이 쉬워야 한다”며 “최신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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