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땅져, 150여개국에서 연간550만병 소비

하이트진로, 샴페인 ‘떼땅져 레폴리 드 라 마께트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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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고급 샴페인 브랜드 '떼땅져'의 와인이 국내 상륙한다.


하이트진로는 샹빠뉴 지역 최대 와이너리 떼땅져가 생산하는 '레폴리 드 라 마께트리'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떼땅져는 1734년 프랑스 샹빠뉴 지역에 설립된 와이너리를 ‘피에르 떼땅져’가 계승한 가족경영 샴페인 하우스의 대표 브랜드다. 전 세계 150여 개국에서 연간 550만병이 소비된다.


이번 신제품은 샤또 드 라 마께트리’의 싱글 빈야드 ‘레폴리 포도밭에서 생산된 샤르도네(45%)와 피노누아(55%) 품종 만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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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5년 이상 지하 셀러에서 숙성해 복숭아향과 기포의 복합적인 맛을 구현했다. 유명 와인 평론가 ‘로버트 파커’는 이 와인을 92점, 미국 와인 잡지 ‘와인스펙테이터’는 93점으로 평가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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