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 조선 부산, 데이케이션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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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웨스틴 조선 부산은 오는 28일까지 '일과 휴식이 공존하는 여유로운 시간'을 테마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이용할 수 있는 '데이케이션(Daycation)'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오전 8시 체크인하고 당일 오후 8시에 체크아웃 하는 이그제큐티브 객실에 12시간 머물 수 있는 상품이다. 다양한 식음료 혜택과 부대시설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클럽 라운지 2인 조식과 수영장, 피트니스, 사우나 부대시설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인룸다이닝 인기메뉴 또는 클럽라운지 데이타임 스낵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인룸다이닝 인기메뉴는 전복해물라면, 떡볶이, 깔라마리앤칩스 중 선택할 수 있고 데이타임 스낵은 클럽라운지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여유롭게 티와 다과를 즐길 수 있다.

웨스틴 조선 부산은 동백섬 입구에 위치해 앞으로는 해운대 바다를, 뒤로는 동백섬 산책로와 풍경을 즐길 수 있다. 해안 절경을 따라 만들어진 동백섬 산책로에서 광안대교, 오륙도 등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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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케이션' 패키지 가격은 방향 및 기간에 따라 17만~25만원(세금, 봉사료 별도)이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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