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훈 국회의원, 설 명절 앞두고 지역구 민생탐방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전남 나주·화순)은 설 명절을 앞둔 8일 화순우체국과 화순고인돌시장을 방문해 택배 종사자들과 시장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신정훈 의원은 “최근 택배서비스 종사자들의 과로나 안전문제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택배노동자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원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자 화순고인돌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했다.
신정훈 의원은 9일 목사고을 나주시장, 10일 영산포 풍물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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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은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여러분들의 피해가 크다”며 “현장에서 청취한 민심을 토대로 전통시장을 살릴 수 있는 정책마련과 예산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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