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투자증권, 미국주식 매매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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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하이투자증권은 8일 스마트폰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과 PC 홈트레이딩시스템(HTS)에서 미국주식을 직접 매매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미국주식 매매 서비스는 하이투자증권 위탁계좌를 보유한 고객이 해외주식 거래 신청 시에 사용할 수 있다.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인 ‘투자의 힘’ 어플리케이션의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이 가능하다.

주요 기능으로는 영업시간 이외에 환전이 가능한 시간외 환전 서비스를 제공해 정규환전 시간에 원화를 환전하지 못한 고객도 심야 미국주식 거래 시간에 환전할 수 있도록 한 점이다.


별도의 환전 절차 없이 원화를 증거금으로 미국 주식을 매매하고 익영업일에 자동 환전되는 원화증거금 서비스도 제공해 거래 편의성을 높였다. 미국거래소 정규거래시간 1시간 이전부터 거래가 가능한 프리마켓(장전 거래)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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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 관계자는 "향후 심층도 높은 투자정보와 컨텐츠를 보강해 고객의 해외주식 선택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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