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첫째 주 월요일 ‘청렴의 날’ 운영

무안군 청사 전경 (사진=무안군 제공)

무안군 청사 전경 (사진=무안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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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공직자 윤리의식 제고와 부패 척결을 통해 군민들에게 신뢰받는 군정을 구현하고자 매월 첫째 주 월요일을 ‘청렴의 날’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 1일 처음으로 실시된 청렴의 날 행사에서는 부서별로 반부패·청렴서약서 낭독과 핸드폰 문자메시지를 통해 반부패와 청렴을 다짐하는 문구를 군청 전 직원과 외부관계자들에게 송신하는 비대면 청렴 문화 캠페인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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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청렴은 공직자가 지켜야 할 최우선 가치로써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렴에 대한 인식이 자연스럽게 확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ohj135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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