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제이엘케이는인공지능 기반 'PWI-DWI 미스매치 병변 추출 및 통합 평가 방법 및 시스템'에 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3일 공시했다.


해당 특허는 관류강조영상(perfusion weighted imaging,PWI) 및 확산강조영상(diffusion weighted imaging, DWI) 영상 정보를 활용한 인공지능 기반 병변영역 정량화 및 진단 시스템에 관한 것으로, PWI 및 DWI 영상정보를 활용해 초급성기 허혈성(ischemic) 뇌졸중 병변 영역과 예상 피해범위영역을 예측 및 부피를 계산하고 이에 따른 치료 여부 진단을 수행하는 방법 및 시스템에 관한 것입니다.

AD

이 회사는 "이번 특허는 진단 대상 영상의 인공신경망 결과로부터 추출된 병변영역의 기능적 손실을 예측할 수 있으며, 진단 대상 영상의 병변영역 뿐만 아니라 예상 피해 범위를 함께 예상함으로써 치료 필요성을 결정하는데 도움이되는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