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지역사회 소외계층 위한 찜갈비(환가액 1980만 원) 전달

1일 오후 4시 (사)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가 찜갈비 1000팩을 동대문구에 전달했다. (사진 왼쪽 세 번째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사진 왼쪽 두 번째 (사)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 이남숙 대표)

1일 오후 4시 (사)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가 찜갈비 1000팩을 동대문구에 전달했다. (사진 왼쪽 세 번째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사진 왼쪽 두 번째 (사)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 이남숙 대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사)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으로부터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찜갈비를 전달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오후 4시 (사)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나눔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찜갈비 1000팩(환가액 1980만 원)을 동대문구에 전달했다.

이로써 (사)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는 이날 전달한 찜갈비를 포함해 장학금, 컵떡볶이, 쌀, 김치 등 현재까지 751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


구는 이날 전달된 찜갈비를 기초생활수급자 등 지역내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할 계획이다.

AD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을 나누어주신 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 관계자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찜갈비는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