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의 활점보랍스터 선물세트

홈플러스의 활점보랍스터 선물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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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홈플러스는 27일 대표적인 명절 선물세트로 꼽히는 굴비부터 대형 랍스터까지 다양한 수산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설 명절을 앞두고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농수산물 및 농수산가공품 선물가액이 20만원으로 일시 상향 조정됨에 따라 프리미엄 연어 선물세트 등 한층 고급화된 수산 선물세트가 다양하게 마련됐다.

특히 올해 설에는 살아있는 활점보랍스터를 매장에서 직원이 직접 포장해 택배가 아닌 홈플러스 배송차량으로 전달해준다. 캐나다 항공직송으로 수입한 활점보랍스터 중 950g 내외의 빅사이즈(Big size)로만 엄선해 2마리를 한 데 모은 ‘활점보랍스터 선물세트’를 9만9900원에 판매한다.


가격부담을 줄인 자숙랍스터 선물세트도 있다. 봄철 북태평양 심해에서 잡은 랍스터를 바로 자숙해 더 신선한 자숙랍스터(420g 내외) 4마리로 구성된 ‘자숙랍스터 세트’는 3만99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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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관계자는 “올해 설 홈플러스의 수산 선물세트는 전통적인 스테디셀러 명절 선물세트인 굴비 선물세트부터 살아있는 점보랍스터 선물세트에 지속가능 ASC인증을 받은 전복과 미역까지 프리미엄 선물세트의 다양화를 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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