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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13명 추가 확진 … 산발적 소규모 감염 지속(종합)

최종수정 2021.01.16 18:33 기사입력 2021.01.16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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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우 도 복지보건국장.

신종우 도 복지보건국장.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경남도는 16일 오후 5시 기준 김해 4명, 창원 3명, 밀양 2명, 진주·거창·사천·양산 각 1명 등 총 1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김해에서는 30대 여성이 확진 판정을 받고 1702번으로 분류됐다. 부산 보험회사와 관련해 40대 남성과 60대 남성이 자가 격리 해제를 위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1708, 1709번으로 분류됐다. 또 감염경로 불분명인 20대 남성도 확진 판정을 받고 1714번으로 분류됐다.

창원에서는 감염경로 불분명인 40대 여성과 50대 여성이 확진 판정을 받고 1704, 1705번으로 분류됐다. 부산 확진자와 접촉한 30대 남성도 확진 판정을 받고 1712번으로 분류됐다.


밀양에서는 부산 확진자의 가족인 80대 남녀 2명이 양성 판정을 받고 1706, 1707번으로 분류됐다.


거창에서는 감염경로 불분명인 70대 여성이 확진 판정을 받고 1703번으로 분류됐다.

진주는 50대 남성이 도내 확진자와 접촉해 양성 판정을 받고 1710번으로 분류됐다. 진주 국제기도원 관련 확진자는 전날 오후 5시 이후 발생하지 않았다.


사천에서는 50대 여성이 확진 판정을 받고 1711번으로 분류됐다.


양산에서는 10대 남성이 양성 판정을 받고 1713번으로 분류됐다.


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1711명(입원 282명, 퇴원 1423명, 사망 6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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