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학교 밖 청소년 전용공간 ‘꿈꽃들 공방’ 완공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양산시는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하 양산시 꿈드림)에서 학교 밖 청소년 전용공간 ‘꿈꽃들 공방’ 조성공사를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여성가족부 '학교 밖 청소년 전용공간 조성 사업'에 꿈드림이 선정돼 확보한 사업비 총 1억원을 투입했다.
전체면적 78㎡ 규모인 ‘꿈꽃들 공방’은 미싱공방과 가죽공방, 카페 직업훈련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학교 밖 청소년들의 성공적인 사회진입을 위한 역량 강화 등 사회적응을 위한 직업훈련 공간을 조성했다.
이곳에서 자격증 과정, 창업 교육, 직업체험 직업 훈련과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들은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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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양산시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9~24세)이 꿈을 가지고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준비할 수 있도록 검정고시 대비 과목별 수업, 직업훈련, 자격증 취득, 취업 지원, 자립 지원, 상담 지원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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