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7도까지 떨어지는 등 북극발 한파가 절정에 달한 8일 서울 광화문네거리 인근을 지나는 한 시민의 눈썹에 입김이 얼어붙어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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