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전날 밤부터 확진자 한 자릿수 유지 … 신규 확진 7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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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도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날 밤부터 한 자릿수를 유지하고 있다.


경남도가 7일 오후 1시 30분 기준으로 진주 5명, 김해 1명, 하동 1명 등 총 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먼저 진주에서는 진주 목욕탕 관련 접촉자 1명이 1485번으로 분류됐다. 나머지 4명은 모두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1479~1481번, 1484번으로 분류됐다.


김해 확진자 1명과 하동 확진자 1명도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1482, 1483번으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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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1482명(입원 296명, 퇴원 1182명, 사망 4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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