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소방서, 지난해 하루 평균 16회 출동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남 함평소방서(서장 김재승)가 지난 한 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하루 평균 16회 출동한 것으로 집계됐다.
7일 함평소방서에 따르면 지난해 구조 활동은 1327회 구급은 3581회 출동했다. 구조 활동은 지난 2019년과 비교해 비슷했으며 구급 활동은 17% 가량 증가했다.
안심전화 등 기타활동은 645회로 2019년에 비해 49%가량 늘었고 화재는 27% 감소한 344회로 나타났다.
손불119지역대에 구급대가 신설돼 구급 활동이 증가됐으며 독거노인 가정에 설치된 안심콜이 증가하면서 전체적인 소방활동도 는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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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소방서 관계자는 “올해도 쉬지 않고 함평군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해 항상 깨어있는 안전 파수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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