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에 걸친 심사, 최종 6명 선발

(좌측 위부터)전재영 과장, 서현미 소장, 황인준 면장, 김경국 원예특작팀장, 김영실 예산팀장, 이재광 부면장이 베스트 공무원에 선정됐다. 사진=강진군 제공)

(좌측 위부터)전재영 과장, 서현미 소장, 황인준 면장, 김경국 원예특작팀장, 김영실 예산팀장, 이재광 부면장이 베스트 공무원에 선정됐다. 사진=강진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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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용수 기자]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강진군지부(지부장 김재명)는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조합원 추천을 받아 2차에 걸친 심사를 거쳐 베스트 공무원 6명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1차 심사는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간부 공무원(5급 이상)과 팀장급(6급) 후보자를 그룹별(사업부서, 지원부서, 읍·면)로 추천받아 간부 공무원은 상위 득표 3위까지 팀장급 공무원은 상위 득표 6위까지를 최종 심사대상자로 선정하고 최종 심사에서는 노조 대의원과 운영위원 26명의 심사로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간부 베스트 공무원은 해양산림과 전재영 과장, 보건소 서현미 소장, 칠량면 황인준 면장이 선정됐고 팀장급 베스트 공무원은 친환경농업과 김경국 원예특작팀장, 기획홍보실 김영실 예산팀장, 도암면 이재광 부면장이 선정됐다.


김재명 강진군지부장은 “베스트 공무원 시상은 배려와 소통을 실천하는 공직자상을 구현해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에 이바지할 것”이라면서 “부정부패 없는 국민의 공무원으로 바로 설 수 있도록 노조의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강진군 공무원 노조는 강진군청 공무원의 건강한 역량이 구성원 각자가 지닌 역량을 최대한 발휘 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어 주민에게 더욱 봉사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베스트 공무원 선발을 도입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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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베스트 공무원에 선정된 분으로 좌측 위부터 전재영 과장, 서현미 소장, 황인준 면장, 김경국 원예특작팀장, 김영실 예산팀장, 이재광 부면장 순이다.


호남취재본부 김용수 기자 kys8612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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