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11명 추가 확진…누적 확진자 총 127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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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000명대를 기록한 가운데 경남에서도 꼬리를 문 집단 감염이 끊이지 않고 있다.


경남도는 30일 오전 10시 기준 진주 6명, 사천 2명, 거제 1명, 함안 1명, 하동 1명 등 1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모두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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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1278명(입원 305명, 퇴원 969명, 사망 4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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