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라이브쇼핑서 1분 만에 1000대 완판

종합리빙가전업체 파세코는 자사 캠핑난로가 홈쇼핑과 라이브쇼핑에서 매진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 = 파세코 제공

종합리빙가전업체 파세코는 자사 캠핑난로가 홈쇼핑과 라이브쇼핑에서 매진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 = 파세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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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종합리빙가전업체 파세코는 자사 캠핑난로가 홈쇼핑과 라이브쇼핑에서 매진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파세코에 따르면 최근 캠핑난로 수요 급증으로 생산물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함에 따라 생산 확대와 더불어 유통 채널 다변화에 나섰다. 지난달 30일 홈쇼핑을 통해 처음으로 선보인 파세코 캠핑난로는 특별 편성된 첫 생방송에서 방송 시작 3분 만에 준비된 수량 1000대 완판을 기록했다.

홈쇼핑에 이어 지난 11일과 28일에 진행한 네이버 라이브쇼핑에선 총 4회에 걸쳐 1000대가 평균 1분만에 매진됐다고 파세코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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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세코 관계자는 "상반기 창문형에어컨의 열기가 하반기에는 캠핑난로로 이어져 독보적인 경쟁력을 얻게 됐다"며 "소비자들의 관심에 부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유통 채널 다각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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