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친구 동호회가 광주광역시 남구 대촌동에 133포의 쌀을 기부했다. /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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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 현 기자] 광주·전라에서 활동 중인 ‘골프친구’ 동호회(회장 변재근)가 지난 22일 광주광역시 남구 대촌동에 쌀 133포를 기증해 지역사회에 본보기가 되고 있다.


이날 코로나19 확산으로 변재근 회장과 최홍배 운영위원장을 비롯해 최소의 운영진이 참석해 온정을 전했다.

이번 나눔은 5700여 명의 회원이 코로나19 여파로 어느 때보다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는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에 작은 온정을 전하기 위해 십시일반 모아 추운 겨울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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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재근 회장은 “따뜻함을 나누는 동호회로서 어려운 이웃들과 항상 함께하겠다”며 “일회성이 아닌 앞으로 전 회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지속해서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동호회로 만들어 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김 현 기자 kh04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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