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신규 확진자 6명 … 누적 확진자 1070명
거제 4명, 창원 2명 (도내 확진자 접촉 5명, 조사중 1명)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는 가운데 경남에도 추가 확진자가 끊이지 않고 있다.
경남도는 21일 오전 10시 기준 창원 2명, 거제 4명 등 6명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거제 확진자 4명 중 40대 여성과 20대 여성 2명은 가족과 접촉한 뒤 1069~1072번으로 분류됐다.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50대 남성은 1068번으로 분류됐다.
창원에서는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40대 남성과 839번과 접촉한 80대 여성이 확진 판정을 받고 1071, 1073번으로 각각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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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1070명(입원 327명, 퇴원 740명, 사망 3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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