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둔촌동 허브재배 단지, 허브체험 공원으로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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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강동구 둔촌동 개발제한구역 내 허브재배 단지가 허브체험 공원으로 조성된다.


서울시는 16일 제17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강동구 둔촌동 575-3에 대한 도시계획시설(공원) 결정안을 원안가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심의를 통해 개발제한구역 내 허브재배 단지로 사용하고 있던 부지가 허브체험 공원으로 새롭게 조성된다. 인근 허브천문공원과 연계해 지역주민들의 여가·휴식공간, 허브체험 및 교육장소로 제공될 예정이다.


대상지는 2018년 6월 국토교통부의 '2019년 개발제한구역 내 생활공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강동구에서는 주민지원사업 국비지원 4억원 및 구비 1억원 등 총사업비 5억원의 예산으로 2021년 하반기까지 허브체험공원을 조성해 개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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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관계자는 "허브체험공원은 문화공원으로서 인근 허브천문공원의 문화적 특징을 살린 허브체험원, 체험텃밭, 휴게시설 등이 조성돼 시민들의 휴식·교육 환경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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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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