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韓 게임업체 처음 시총 30조원 돌파…日 상장기업 50위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 넥슨이 한국 게임 업체 최초로 기업가치 30조원을 넘었다.
넥슨은 16일 일본 도쿄증권거래소 1부에서 전날보다 3.88% 오른 3210엔에 마감했다.
넥슨의 시가총액은 2조8439억엔(30조583원)으로, 도쿄증권거래소 1부 상장 기업 중 50위를 기록했다.
게임사 중에서는 닌텐도(88조원) 다음이다.
국내 증시에 상장된 게임사 중에서는 NC NC close 증권정보 036570 KOSPI 현재가 278,500 전일대비 15,500 등락률 +5.89% 거래량 227,657 전일가 263,000 2026.05.14 12:49 기준 관련기사 변동성 속 깊어지는 고민...저가매수 나서도 될까? "AI, 누가누가 잘쓰나"…총 상금 30억 대회 7만명 몰렸다 리니지로 1Q 반등한 엔씨, 신작 기대감↑[클릭 e종목] 시가총액이 19조561억원으로 가장 크다.
넥슨의 시가총액은 올해 5월 17일 20조원을 돌파한 데 이어 7개월 만에 30조원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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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실적 성장세와 모바일 매출의 비약적 성장 등으로 기업가치가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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