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청소년문화의 집 조감도.

김천시 청소년문화의 집 조감도.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북 김천시는 청소년들의 학습·문화·여가활동 공간인 '청소년문화의 집' 건립 공사를 내년 9월 완공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김천 삼락동 35번지에 위치한 청소년문화의 집은 사업비 85억원을 들여 연면적 2438㎡에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된다. 1층은 작은 도서관·탁구실·노래방, 2층은 요리체험실·밴드연습실, 3층은 대강당·집단상담실 등으로 구성된다.

AD

이번 청소년문화의집이 건립되면, 청소년들이 정보·문화·예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하며 활동할 수 있는 새로운 소통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김천시는 소개했다.


김충섭 시장은 "새로 건립될 청소년문화의 집은 청소년들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꿈과 재능을 맘껏 펼치며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이라며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김천시, 내년 9월 '청소년문화의 집' 완공 … 학습·여가활동 복합공간 원본보기 아이콘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