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동성제약 2억원 상당 유산균 노원구청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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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오승록 노원구청장은 8일 오후 3시 구청장실에서 동성제약와 2020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유산균 기부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동성제약은 시중에 판매하고 있는 유산균(바이오가이아) 4000매(2억원 상당)를 지역내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기부했다.

동성제약은 8월에는 중계본동에 500만원 상당의 비누, 치약 등 생필품을 기부한데 이어 9월에는 중계본동과 상계3,4동에 각각 2500만원 상당의 유산균을 기부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오승록 구청장과 이양구 동성제약 대표, 이석원 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물품 전달식, 사진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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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항상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는 동성제약에 감사드린다”면서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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