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보협회 주관…정경숙 편집장 기획·홍보대상 수상

월간잡지 굿모닝인천 [사진제공=인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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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인천시가 발행하는 월간잡지 '굿모닝인천'이 4년 연속으로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을 받았다.


인천시는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관광체육부·행정안전부가 후원하는 커뮤니케이션대상에서 인쇄사보 공공부문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또 굿모닝인천 편집장인 정경숙 주무관은 유공부문 기획·홍보대상을 받았다.


굿모닝인천은 매년 개편을 통해 참신한 콘텐츠를 발굴하며 독자 서비스를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 초 청각장애인을 위한 음성서비스와 젊은 층을 위한 영상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중순부터 '인천명문교를 찾아서', '정책만화', '인천의 옛 지명' 코너 등을 신설하고 편집디자인을 바꾸는 등 개선 노력을 해왔다.


굿모닝인천은 1994년 1월 '내고장인천'이란 이름의 월간잡지로 시작해 이번 달에 통권 324호를 펴냈다.


이번 호엔 김광용 인천시 기조실장과 TBN방송진행자 육각수가 돌아본 2020년, 야구인 임호균이 함께한 2020봉황대기 우승팀 인천고 탐방 등의 특집기사가 실렸다.


인천시 관계자는 "지자체는 물론 기업의 경우에도 4년 연속 수상하는 경우는 흔치 않다"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유익한 정보를 재밌게 전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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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해로 30회를 맞은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은 국가기관 및 공·사기업 등이 발행하는 커뮤니케이션 및 저널리즘 매체를 대상으로 시상하는 국내 유일의 커뮤니케이션 시상식이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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