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감염경로 불분명 확진자 연쇄감염 발생…2명 추가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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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확진자의 연쇄 감염이 잇따르고 있다.


7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 발생해 지역 754·755번으로 등록됐다.

모두 앞서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은 확진자의 접촉자로 확인됐다.


754번은 남구 월산동 주민으로 750번의 접촉자다. 광산구 산월동 거주자인 755번은 751번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한편 이날 오후 5시 30분 기준으로 광주에서는 하루 동안 총 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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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고 2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은 전북 확진자의 접촉자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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