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수처리효율, 재난대비 및 안전관리 높은 평가 받아

무안군 청사 전경 (사진=무안군 제공)

무안군 청사 전경 (사진=무안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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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환경부가 주관한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 실태평가 결과 무안군이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00개 지자체 공공폐수처리시설을 대상으로 현지 확인조사와 자료 분석 등 지방유역환경청 1차 평가와 환경부 2차 및 종합평가로 실시했다.

무안군은 폐수처리효율, 재난대비 및 안전관리, 배출업소 관리 시스템 등 각 분야에서 높게 평가를 받아 전국 우수 관리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은 우수 지자체 선정으로 포상금 500만 원과 향후 신규 사업 시 우선순위를 부여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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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홍석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앞으로도 공공폐수를 적정하게 처리해 공공수역의 수질을 보전하고 환경상 위해를 예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ohj135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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