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6시 기준 누적 1만400명

지난 4일 서울 용산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지난 4일 서울 용산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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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서울시가 6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95명 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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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발생 누적 확진자 수는 1만400명으로 늘어났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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