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 광주수완, 지역 최초 ‘사회공헌’ 인정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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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점장 이충열)이 지역사회공헌과 경제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은 지역 최초로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업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인정기업 선정은 롯데쇼핑의 전체 영업점에서도 최초로 인증된 사례이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여 지역사회 문제해결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해 그 공로를 인정해주는 제도다.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은 지난 2017년부터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시보제작, 지역 농가의 일손을 돕기 위한 봉사활동, 환경 정화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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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열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장은 “지역사회 문제해결과 상생을 위해 진정성을 바탕으로 전체 임직원이 지속적으로 실천한 결과다”며 “앞으로도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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