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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덴스, 치과의료기 국산화 앞장

최종수정 2020.12.03 19:23 기사입력 2020.12.03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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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덴스, 치과의료기 국산화 앞장

[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광주 유망기술기업인 휴덴스(회장 노학)가 치과의료기기 제품의 국산화와 지역 치과부품산업 클러스터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광주 첨단산단에 둥지를 튼 휴덴스는 레진, 버, 엔도파일, 핸드피스 등 치과 의료기기와 OCP 기반 치과용 골이식재, 정형외과 활용 골이식재 원자재 판매로 주목받고 있다. 휴덴스는 지난 8월 세계 최초로 4세대 인공뼈 재료 생산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휴덴스는 첨단2지구 공장부지 2000평에 생산라인과 클린룸을 완료하고 제품 생산에 돌입했다.

30여명의 전문 인력이 상주하는 휴덴스는 연구원 8명, 박사급 인력 5명이 신기술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한 '2019년 제2회 IP스타트업 로드데이'에서 상위권에 들었으며 한국발명진흥회 글로벌 IP스타기업으로 선정됐다.


휴덴스는 지난달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의료기기협회가 주최·주관한 제13회 의료기기의 날 행사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안전 관리와 산업 발전에 힘쓴 의료기기인들의 자긍심을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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