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보성군, 높은 당도 풍부한 과즙 딸기 수확 한창
[보성=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3일 보성군 조성면 소재 딸기 농원에서 농부가 제철을 맞은 딸기를 수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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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보성 딸기는 8월 말에 재배를 시작해 11월부터 이듬해 5월까지 수확하고, 높은 당도와 풍부한 과즙으로 전국시장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에서도 사랑받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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