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섭 경남도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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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에서 아라리 단란주점 발과 진주 이통장 연수 관련 확산세가 주춤하며 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경남도는 1일 전날 오후 5시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창원 2명, 김해 2명, 진주 1명, 양산 1명 등 6명 추가됐다고 밝혔다.

김해에서는 부산 확진자의 접촉자인 40대 여성이 전날 밤 양성이 나와 경남 630번으로 분류됐다. 394번의 배우자인 50대 여성이 자가 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고 635번으로 분류됐다.


지난달 27일 진주에서 확진된 580번의 배우자인 60대 남성도 자가 격리 중에 확진 판정을 받고 631번으로 분류됐다.

창원에서는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609번의 접촉자인 40대 여성이 확진 판정을 받고 632번으로 분류됐다. 418번의 배우자인 50대 여성도 확진 판정을 받고 633번으로 분류됐다.


양산에서도 전날 확진된 627번의 접촉자인 50대 남성이 양성 판정을 받고 634번으로 분류됐다.


창원 아라리 단란주점과 진주 이통장 연수 관련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다.


전날 개소한 경남권 생활 치료센터는 오는 2일부터 경남·부산 확진자를 이송할 예정이다. 생활 치료센터에는 무증상자 및 경증 환자 170명을 수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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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632명(입원 212, 퇴원 419, 사망 1)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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