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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뺨을 베어갈 듯" 칼바람 막아줄 수분 신상템

최종수정 2020.11.28 10:33 기사입력 2020.11.28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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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급격히 떨어진 기온과 칼바람으로 피부가 건조해지기 쉬운 겨울철은 고보습 제품으로 피부 장벽부터 탄탄하게 케어하는 것이 좋다. 매서운 겨울 바람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피부 속 깊은 곳까지 기본 체력을 다져줄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제품을 소개한다.


최근 뷰티 업계의 화두인 ‘마이크로바이옴 화장품’은 체내 유익균 활성화를 통해 근본적으로 건강한 피부 관리가 가능하도록 돕는다. 마이크로바이옴 과학을 접목한 스킨케어 제품을 사용한다면 외부 환경에 의한 피부 노화를 늦출 수 있을 것.

‘어드밴스드 제니피끄 에센스’는 랑콤이 마이크로바이옴을 15년 간 연구해 탄생시킨 제품이다. 작년 8월 기존 제니피끄 에센스에 마이크로바이옴 과학을 더해 리뉴얼 출시한 이후 1년 만에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을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7가지 프리·프로바이오틱스 성분이 유익균을 공급 및 활성화시켜 건강하고 탄탄한 피부 관리에 도움을 준다. 드롭퍼를 한 번 펌핑하면 1회 사용분이 로딩돼 적정량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단 1회 사용분에도 7가지 프리·프로바이오틱스 추출물이 골고루 들어있어 적은 양으로도 피부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할 수 있다.


"뺨을 베어갈 듯" 칼바람 막아줄 수분 신상템


듀크레이의 ‘덱시안 크림’은 2세 유아부터 민감한 피부의 성인까지 연령에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고보습 크림이다. 일명 ‘아기 크림’으로 알려진 이 제품은 피부 장벽 보습을 유도하고 본연의 보습 작용을 활성화하는 ‘하이드록시데신®’ 성분을 함유해 근본적으로 건강한 피부로 가꿔주고, 건조로 인한 가려움 완화에도 효과적이다.


민감한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는 향료를 첨가하지 않은 저자극 포뮬러로 아기피부에도 순하게 바를 수 있으며, 고보습이지만 끈적이지 않는 플루이드 텍스쳐로 건조한 얼굴부터 전신을 부드럽게 케어한다.

W컨셉의 자체 화장품 브랜드(PB) 허스텔러의 '리틀 드롭스 올 데이 이너프'는 피부에 얇게 스며드는 신개념 리퀴드 크림 포뮬라로 끈적임 없이 빠른 흡수력을 자랑한다. 동시에 풍부한 보습력으로 피부 장벽을 더욱 건강하게 채워준다.


제품은 정제수 대신 강한 생명력으로 극한 사막에서 생존한 식물에서 추출한 고농축 비건 밀크 ‘데저트 밀크™’를 98.7% 고함량으로 함유해 약해진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케어해준다는 점이 특징이다.


비건 밀크 성분을 미세 입자로 잘게 쪼개 피부에 유효 성분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흡수력과 보습력을 더욱 향상시켰으며, 호호바씨오일과 바오밥나무열매추출물이 무너진 피부 장벽을 개선하고 진한 보습감을 선사해 오랜 시간 촉촉한 피부를 유지시켜준다.


닥터 브로너스 ‘퓨어 캐스틸 바솝’은 얼굴과 바디 피부에 모두 사용 가능한 저자극 고체 비누다. 합성 화학 성분을 일절 배제하고, 미국 농무부(USDA) 인증 유기농 원료를 담아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풍부한 거품이 메이크업을 세정하고, 피지와 각질 제거를 도와 피부결을 매끈하게 가꿔주는 것은 물론, 6가지 유기농 오일이 함유돼 클렌징 후에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된다. 아몬드, 페퍼민트, 시트러스, 라벤더 등 자연의 싱그러운 향을 담은 9종으로 구성됐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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